엔트리파워볼 패턴을 파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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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밍고 빌라 호이안 – 극강의 가성비. – 심지어는 조식이 실크마리나보다 낫다는 평(가족 모두 동일 의견) – 조식 먹는 장소가 외부라 파리 꼬임(덥지는 않음) – 수영장은 있으나 수영하는 이는 없음. – 물어보지는 않았으나 자전거는 유료 대여 같았음. – 늦게 도착하니 대문 잠겨있어 고생 했음. – 아침 일찍 일어나니 대문 잠겨있어 나가지 못했음. – 주인장 언니 문열고 자는데 깨우지도 못하고, 소리내기도 그렇고… – 바로 앞의 골목길이 많이 좁아 가 들어가기 어려움. – 깨끗하고 저렴하고 조식 괜찮고… 이 가격에 할말 없음.* 8월말의 호이안 – 상상이상의 더위. 40도 이상의 한여름 교토보다 훨 훠~~얼씬 더움. – 인생 두 번째의 최강 더위. – 우기 시작이나 비는 아주 잠깐 아주 조금 만났음. 반가웠음. – 한낮에 해가 나면 온도는 올라가나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저녁보다 나은 것 같았음. – 5일쯤 되니 적응함. ^ ^* 8월말의 올드시티 – 인파가 가장 붐비는 저녁나절 5시 부터 8시까지가 체감상 제일 더움. – 새벽부터 오전 12시 전후 까지, 저녁 9시 이후의 올드시티를 가장 추천함. – 카페가 문을 여는 오전 9시쯤 자전거 투어하면 정말 좋.
  • 곳곳에 보석같은 곳이 숨어있음. “파이포”, “콩카페”만 가지말고 다른데도 도전하시길~ – 저녁 6시 전후 사람 진짜 많음. 호객행위 넘쳐남. 불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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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늘을 찌름. – 투본강 구린네 작열. 그러나 바로 옆 아니면 심하지는 않음. – 5일동안 10번 정도 갔으나 입장료 내지 못함.(입장료 내고 유료시설 보고 싶었음)* 올드시티 방문 카페/식당- Pho Tung 로컬 쌀국수 : 친절하고 맛있는 닭육수 쌀국수집 >>> 와우!!! 강추!!!(1,250원)- Banh Xeo Co Anh, Song Hoai 로컬 반쎄오(실크마리나 주변) : 수수한 맛의 반쎄오와 익숙한 맛의 돼지고기 꽂이가 일품 >>> 맛있으니깐 추천!!!(여기도 저렴)- Long Com Ga Chicken Rice 로컬 덮밥집 : 가장 저렴한 덥밥만! >>> 로컬의 맛이 궁금하다면 추천! – Chien Beef Noodle 로컬 가판 국수집(야시장 안쪽) : 생각하는 그 맛! (저녁10시에 포장해서 호텔서 먹음) >>> 싸고 맛있으니깐 추천!!!- 미쓰리 : 너무 유명한 곳이라… 맛있고 분위기 좋고!!! >>> 점심에 줄 안서도 되었음.- 포웨이 : 더워서 에어컨 있다길래 들어간 한국인 주인 식당 >>> Not bad. 특별하지도 않음. – 호로콴 : 갔다가 그냥 왔음. 음식맛 모름. >>>한국 시장 어디에나 있을법한 식당 분위기. 아~~~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 마담콴 : 그랩푸드로 시켰음 >>> 애그 반미 괜찮음 >>> 많이 드시는 분 아니라면 2개면 4인가족 커버함.- 92 station restaurant & cafe : 3층 테라스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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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4층 어마어마함. 생각보다 시원함, 오전에 사람 없음(강추) >>> 파이포는 바글바글- Faifo Coffee 루프탑카페 : 3층 옥상 무지 더움, 사람 바글바글, 경치 좋음. 스무디는 안 차요. 얼음 리필해서 드세요~- Hoi An Roastery – Roastery 1 : 아침 오픈할 때 입구 자리 분위기 좋음/ 커피 맛 있음 / 8시 오픈- Hoi An Roastery – Roastery 6 : 입구자리 분위기 좋음 / 9시 오픈 / 골목 풍경 좋음. / 골목과 투본강변 양쪽에 입구 있음 / 커피 맛 좋음.- Cotic Art Gallery : 고풍스런 분위기, 입구에 갤러리, 중정에 조그마하게 카페있음, 안쪽에서는 도자기 및 악세서리 판매(현지가 대비 비싸나 품질 괜찮음.) >>> 고풍스럽고 멋진 곳 / 커피 맛남- Phin Coffee : 골목 안쪽 /시크릿 가든 옆 / 로컬느낌 가든 형 >>> 커피 맛있음. 오후 6시에는 close- Cocobana Tearooms & Garden : 얼음동동 약물에 발 담그는 찻집 >>> 멋진 공간에 이색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 시원하고 너무 좋았음(완전 강추) – 인당 7000원 수준 – M Bistro : 스무디랑 소다수 사먹음 >>> 중정이 있어 초록초록함. – Moon River Restaurant : 투본강 경치보며 길가 테이블에 앉아 맥주하기 좋음. 근처 3집에 쪼로로 야외석 있음. 음식값은 비쌈(한국가격)-맛은 좋음.- Lantern Town restaurant : 골목안쪽과 투본강 양쪽에 입구 있음. 투본강쪽은 가든형 야외자리임. 2층에 야외 테라스 분위기 좋음(투본강 뷰). 와인 추천.- The Green Mango : 골목 안쪽 / 2층 테라스 자리 강추 / 저녁시간 맥주 만 주문 불가 – 한국 가격 생각하면 비싸지 않으니…식사 하나 시키고 좋은 분위기에서 한잔 추천. * 롯데마트와 강남스파- 롯데마트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고 살 것 없음.(현지 상품이 별로 없음-비추)

  • 롯데마트 강남스파는 절대 비추 >>> 원래 마사지 싫어해서 안하는데 넘 피곤해서 해 봤음 >>> 한시간 동안 비비기만 함.* 안방비치 – 결론적으로 파도가 많지 않아 밥먹고 일찍 철수! 아… 별루(우린

엔트리파워볼 잘하는방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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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공항 드랍도 남았는데… 찜찜해서 글 지울까 싶기도 했어요.근데 우연히 알게된 하x투어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니본인이 공항에 손님 모시러 갈일 있다고 태워다 주신대서…감사히도 넙죽….캐리어랑 들고 내려가서 열쇠 사장님께 드리면서 드랍은 다른분이 해주시기로 해서 안해주셔도 될것같다..라고말씀드렸습니다….끝..입니다..친절함 까지는 바라지도 않앗습니다.그 돈 내고 고급진 혜택을 원하지도 않앗습니다.본인께는 스쳐지나가는 여행객일지 몰라도 저희는 1년내내 힘들게 일하면서단.. 한두번의 이 여행을 기다리며 버티고 설레어 하는 사람들입니다.심지어 여행을 끝내기 아쉽단 생각에 2일을 비행기표 연장하여 묶었습니다.하지만 그 이틀을 괜히 연장했다고 후회만 가득한숙박이엿어요숙박시 유의사항이나 이용방법등을 설명해주시는건 기본입니다.그리고 적어도.. 본인이 운영하시는 손님이 체크아웃후 떠나면안녕히 가세요. 라는 말 한마디가 그리 어렵습니까첫 입실부터 마지막 체크아웃까지 정말 실망인 숙소엿습니다.이상 스x리 콘도 단 1도 덧붙이지 않은 후기엿습니다.혹시나 제 기억이 오류를 범할까봐 카톡 내용을 보면서 적엇습니다.이 후기는 저의 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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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면서… 좋은건 좋은데로 나쁜건 경험이다 생각하고 사는 사람입니다모든걸 추억이라 여기자 생각하고둥글게 둥글게 살고 별거 아닌건 그냥 넘어가자는 주의입니다만..이번 10박 12일중.. 마지막 남은 2일을 넘 불쾌한 경험을 해서… 이렇게 글로 남겨봅니다.어제 한국 도착해서.. 또 내 성격상…에효.. 그래 무사히 한국 왔으믄 됐지’하고 말려다가…. 엘레베이터 글에 많은분이.. 후기를 원하셔서..후기 남겨봅니다.제가 갔을때만 사장님이 바쁘셔서~ 엘레베이터가 이상해서.. 변기가 하필 고장나서..하필 그방에 포트가 더러웠을수도 잇습니다.제 후기 보고 결정하지 마시고 그저 참고만 해주세용항상 즐거운 성격인데.. 후기 남김시렁 우울해졋어요.. ㅠㅠ그래도 세부와 보홀에서 넘 좋은 친구들과 오빠와 언니를 알게되서즐겁고 행복한 시간 내고왔습니다!!후회는 잇을망정 즐거운 추억도 한가득입니다!!모두들 즐거운 여행 준비하시구요지금 세부에 계신분들 행복한 시간 보내구 오세용/6일부터 2박 했습니다.글이 길어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절대! 베이뷰, 씨뷰 하지 마시고 풀뷰로 하세요~!!여기 디럭스룸은 뷰가 3가지이죠Bay view – 만Pool view – 수영장Sea view – 바다해외여행 할 때 해변 앞 리조트는 항상 바다가 보이는 뷰를 선호하는 편이어서 검색에 검색을 해봤는데 씨뷰룸에 숙박하는 분이 거의 없었어요겨우 찾은 분의 사진은 발코니로 나와 왼쪽을 보면 바다와 인피니티풀이 함께 보이고, 오른쪽을 보면 수영장과 로비가 보이는 좋은 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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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 이거구나 싶어서 바로 씨뷰를 예약했습니다.그리고 대망의 4월6일! 오후 5시쯤 리조트에 갔지요!일단 여기부터 별로였어요;;전 해외 어디를 가도 손님이 택시에서 내려서 짐을 꺼내고 있는데 짐을 받아주거나 심지어 맞아주는 직원이 하나도 없는 5성급 호텔은 처음 봤거든요 ㅋ일단 이상했지만 짐을 끌고 들어가니 그제서야 직원이 뛰어나옵니다. 짐을 주고 체크인을 위해 로비쪽으로 걸어갔어요디럭스 씨뷰 룸 2개 예약된걸 확인하고, 아직 룸 하나가 준비가 안됐다(?) 며 깐 기다리래서 기다렸습니다.웰컴드링크와 물수건을 가져다주는데 4명인데 3개만 가져다주더라구요 ㅋㅋㅋㅋ 하나 더 달라고 해서 마시고 손을 닦고 있으니 방이 준비되었다며 오셔서 갑니다.로비와 멀지만 4층으로 배정되어서 즐겁게 방으로 들어갔습니다.문을 열고 들어가 발코니 커튼을 젖혀보니,,??????바로 사진 첨부합니다 ㅋㅋㅋㅋㅋ이것이 씨뷰라고 하네요;;오른쪽 끄트머리에 겨우 있는 이것이!! 씨뷰래요 ㅋㅋㅋㅋㅋㅋ이정도면 베이뷰 아닌가요? 너무 어이가 없어 동생과 바로 로비로 갑니다.바다쪽에 가까운 2동은 또 멀기도 멀어서 로비까지 한참 갑니다.로비로 가서 체크인을 해준 직원에게 묻습니다.나 : 이건 진짜 아닌거 같다 이게 어떻게 씨뷰냐? 사람들이 컴플레인 할 것 같은데 쉐라톤에서는 이걸 씨뷰라고 판매하고 있는거냐~직원 : 씨뷰 맞다 베이뷰는 바다가 아예 보이지도 않는다나 : 내가 보고 온 사진은 이렇지 않다직원 : 맞다 건물 발코니가 양쪽으로 나뉘는데 그건 수영장 쪽으로 된 씨뷰다나 : 그럼 그 방으로 바꿔줘라

로투스홀짝으로 수익대박내서 여행다녀온 후기

늘 패키지로만 다니다가 이번에 큰 맘먹고 자유여행 도전했는데아… 태풍….ㅠ.ㅠ 이틀째부터 매일매일 계획이 바뀜…나중에는 계획따위 세우지말고 닥치는데로 하자고ㅎㅎㅎ여행가기전 준비1. 항공권9/7~9/12 부산출발 어른2명 + 어린이 1명 58만원부산은 제주항공밖에 없어서 수시로 제주항공 가격 검색함.맨날 할인가 12만원만 나오다가 특가 6만원이 나와서

즉기 예약진행함.수화물 인당 2개까지 무료 (무게 23키로였나?)6만원짜리 3명으로 결제진행하니 인당 20만원 정도에 쿠폰할인 받아서 58만원 결제 완료.싸다 싶었는데 출국 8일전이었음. 이때부터 당황함ㅋ2.숙소항공권 결제전부터 숙소는 카노아 + 슬로우를 생각하고 있었음.날짜가 촉박하니 어지간한 사이트 전부 솔드아웃.타워 디럭스 아고다에 마지막방이라면서 2박에 50만원 나옴…


40만원정도 생각했는데 10만원 비싸지니 결제할지말지 고민만 6시간 ㅋㅋㅋ그러다가 사이판가자고 발견… 타워디럭스 2박 + 조식포함 36만원 대~~~~박사사모에서 첫날 잠만자 1박, 마지막 2박 슬로우 여아방 예약현지투어외 사사모 예약마나가하, ATV, 구루토 예약함. 다 할수있을꺼라 생각했음 ㅠ.ㅠ공항 픽업, 샌딩, 짐이동 2회 (잠만자-카노아, 카노아-슬로우) 예약4. 와이파이,

여행자보험로밍, 유심, 와이파이 고민하다가 사사모에서 와이파이 1일 무료쿠폰 주셔서 걍 토마토 와이파이 예약 3만원행자보험은 아이가 혹시나 아플까봐 걱정돼서 하긴해야겠는데 비싼건 또 싫고….한화였나? 인터넷으로 해외병원비항목만 넣어서 3인 1만5천원 (국내병원비는 현재가입된 실비보험으로 된다고함)

그외구글맵, 구글번역기 앱깔고맛집 검색하고….옷사고, 수영복사고, 면세 쇼핑하고 …….ㅋㅋ 이제 여행시작~1일9월 7일 저녁 9시 30분 부산출발 뱅기3일전 어플로 봤을때 우리 뱅기 2시간전 인천에서 오는 뱅기 밖에 없어서 이스타 안했음.4시 30분 공항 도착.티켓팅 첫번째로 함. 4열 ㅋㅋㅋ입국심사 걱정했으나 아무것도 안물어봄. 걍 막 통과~가자마자 사사모 팻말 바로 보임.뱅기 사이판 도착후 숙소까지 가는데 30-40분 걸린듯….2일 잠만자 – 카노아 체크인 – 스파이시 핫누들 – AVT – 카노아 푸드페어 잠만자는 정말 잠만자세요~

1박에 50불… 잠만자 숙박으로 다른투어 30불 할인 받았으므로 20불짜리나 마찬가지라며 20불에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라고 말해줬는데 남편과 아이가 너무 실망을 함 ㅋㅋ에어콘 돌아가는 소리가 진짜 겁나게 큼. + 에어콘이 침대 머리위에 있음 ㅋㅋㅋㅋㅋㅋ남편이 밤새 화장실과, 담배 핀다고 들락날락 거리는 바람에 같이 잠을 설침.화장실문은 삐걱거리고 현관문은 꽉 닫지 않으면 도어락이 삐릭삐릭 소리를 냄.

12시30분 카노아도착짐맡기고 체크인 가능하냐니까 입실은 안되고 방배정만 해줌(체크인 빨리해야 좋은방 준다해서 ㅎㅎ)타워동 1,2라인은 수영장이 보이고 8,9였나 9,10은 월드리조트가 보인다고해서5층이상 3~7라인으로 해달라고 미리 예약했는데 956호 배정됨. 뷰가 진짜 최고~~~짐이동했던 차량타고 가라판으로 이동스파이시 핫누들서 점심 식사….뷔페로 먹었는데 우리가족 입엔 안맞았음. 단품으로 시켜야 했나….ㅠ.ㅠ걸어서 하얏트로비로 이동 하얏트 로비에서 AVT 픽업

ATV갈땐 꼭 썬크림 단디 바르고 모기기피제 듬~뿍 뿌리기.모기기피제 뿌려도 항그 물렸음.습 5바퀴돌고 산에 올라가는데 …. 몸치인 나는 가능성이 안보임 ㅋㅋㅋㅋ사장이모(?)가 내뒤에타서 직접 운전해줌.운전 안해줬음 중간에서 포기했을듯… 길이 진짜 겁나게 험함. ㅠ.ㅠ올라가면 풍경이 우~~와,…. ~~와 밖에 안나옴 ㅋㅋㅋ사장이모랑 직원(?)들이 사진 겁나게 잘 찍어줌.요래봐라. 저래봐라. 요기서봐라..이것저것 시키는데 찍고나면 다 예술 ㅋㅋㅋ. 인생 샷 나옴

저녁은 카노아 푸드페어(금,토 저녁)거 다해서 15불 ㅋㅋ 맛도 좋음.사이판에서 먹은것중 가성비 최고,3일 카노아조식 – 조텐마트 – 카노아수영장, 바다 – 서프클럽 – 셀프별빛구경(ㅋ)카노아 조식 안좋다고 했으나…우린 잘~~먹었음 ㅋㅋㅋ숙박에 조식포함이라 공짜같은 느낌이라서 그런지 불만없었음.근데 정상가격으로 돈내고 먹었으면 욕나올듯ㅋㅋㅋ카노아 걸어서 5분거리에 조텐마트

카노아안에 있는 편의점(?) 에서 맥주 작은거 2.5불에 샀는데조텐마트에 1.5불… 충격먹음ㅋㅋㅋ미친듯 이것저것 카트에 담음.양주,와인,맥주,과자,라면, 생수….느므쌈 ㅋㅋㅋ세보따리 싸들고 숙소들어가는길에 맛사지도 한판 받음아이러브 맛사지였나? 기억이..ㅠ.ㅠ애는 옆에서 한숨자고 엄빠는 맛사지 한판씩1시간 스포츠맛사지 30불, 아로마 35불쾌적한 환경은 아니었지만 맛사지 실력은 괜찮았음.

수영장은 쪼메남. 노랑, 빨강 미끄럼틀 요거 은근 재미남 ㅋㅋㅋ바다에 탱크가 엄청 궁금했는데 물이 깊어서 탱크 근처도 못가봄.남편만 갔다왔는데 위험한데 간다고 가드한테 혼낫음 ㅋ중간에 돌덩어리(뭔지 모름ㅠ.ㅠ) 그 근처에 물고기 엄청 많음.스노쿨링 못하는 딸래미 수중관찰어항(?) 그거 정말 요긴하게 잘썼음.인가족이 마침 pic에 머물고 있어서 같이 만나 저녁식사를 함.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서프클럽 go go도착하자마자 해가 지는 바람에 일단 사진부터 막찍음 ㅋㅋ석양이… 말도 못함…ㅋ

클램차우더, 숏립, T본스테이크 시킴클램차우더 맛있음.고기들은 짠데 고기가 부드러움.음식맛보단 분위기, 석양이 좋음DC카드 보여주고 핫케익+아이스크림 서비스 받음본메뉴보다 이게 더 맛있음 ㅋ, 애들은 환장함.(DC카드 서비스 이제 끝났쥬?)인가족이 렌트를 해서 그차 얻어타고 별빛구경감.이건 돈내고 투어를하든, 렌트를 하든 꼭 봐야함.짜 별이 막 막 막 쏟아져 내림…돗자리를 가져가면 좋았을듯… 목이 아파서 누워서 보면 좋을듯….^^

4일. 드디어 태풍이 불었음.전날밤 베란다에 빨래줄 걸고 수영복 널어놨는데 새벽4시에 눈뜨니 수영복이 미친듯이 춤추고 있음.베란다 창문을 열었는데 귀신소리가 남 ㅠ.ㅠ아침되자 비행기 결항되고 난리가 남.체크아웃하고 슬로우로 이동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함.ㅠ.ㅠ
로비에서 숙박 연장할꺼냐고 연락이 옴. 얼마냐고 물으니 100불….굿맨님께 상황설명하고 굿맨님도 입장이 난처하시다며 슬로우 사장님과 연락하고 답변 주시겠다함.

고맙게도 슬로우 사장님이 1박 환불해주신다 하셔서 카노아 1박 연장 결제하러 갔더니 115불 내라함,봉사룐가, 세금인가 암턴 15불 추가하고 디파짓 50불 내고 지갑 털려서 돌아옴. 조식은 불포함하나 남은 조식은 점심으로 바꿈(추가비용없이 바꿔줌) 점심먹으려 갈려다가 태풍이 더 심해지기전에 조텐마트가서 비상식량을 구입장보고 들어오는길에 바람이 엄청 세게 불어서 깜짝 놀람. 이 뚱뚱한 몸이 슬쩍 들렸음 ㅋ.본능적으로 애를 감싸안게 됨ㅠ.ㅠ

밥먹는거 말곤 할게 없어서 셋이서 계속 낮잠자고 잘 쉬었음.태풍덕분에 체력을 회복함.태풍은 정말 무서웠음 ㅠ.ㅠ 바다쪽이라 그런지 창밖풍경도 음산하고 무섭고 무엇보다 건물이 흔들리는게 느껴지고 창문이 깨질것 같은 불안감 ㅠ.ㅠ
심, 저녁 모두 이슬라에서 해결~점심은 조식때보다 메뉴가 많이 추가됨. 조식보다 점심으로 바꿔서 먹는게 더 좋을듯…저녁은 태풍때문에 다들 밖에 못나가니 사람이 바글바글함 ㅋㅋㅋ

성인 30불, 어린이 15불 맥주 공짜남대문에서 참치 먹을려고 했는데 일정이 꼬여서 참치는 못먹고 가는구나 했는데 참치가 있었음.아쉬운데로 맛이 괜찮음….소주사랑 남편님은 생수병에 소주를 담아가서 물처럼 같이 마시면서 좋아함.
임이 보이길래 소주에 라임즙을 넣어서 라임소주도 만들어 먹음.

5일. 마지막 카노아 물놀이 – 하드락 점심 – 구루토 – 슬로우 BBQ오후부터 구루토 가능하다기에 오전에 마지막 물놀이하고체크아웃후 짐이동차에 부탁해서 가라판에 내려달라고 함.하드락에서 뉴욕스테이크+랍스터, 오리지날 햄버거 흡입뉴욕 스테이크 진~~~~심 맛남… 짜지도 않고 딱 좋음…랍스터는 별로… 걍 스테이크만 있는게 나을꺼 같음햄버거도 맛좋음. 입맛까다로운 남편이가 매우 만족함.

구루토 사람이 대박 많음.어제 오전,오후팀, 오늘 오전, 오후팀이 막 한꺼번에 다 몰린 느낌…여기 살짝 무서움. 입구쪽은 파도가 엄청 많이치는데 가운데는 또 평~온하고뛰어내리는건 무서워서 아가들은 옆 계단이용해서 살살 내려감…그런데 옆계단은 또 파도땜에 위험.태풍 뒷날이라 물도 흐리고 파도도 많이 쳤는데 날씨좋은날 오전이면 정말 좋을꺼 같았음.동굴 안쪽에 해가 들어오는것 같았음. 그래서 오전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함.

딸아이가 미친듯이 울어서 반쯤 들어가다 그냥 나옴… ㅠ.ㅠ아빠도 혼자 사진찍기 뭣하다고 좀있다 나오고…겁 많은 아이는 걍 안하는게 나은것 같음. 물이 무서운것 보다 그냥 그 분위기가 좀 음산하고 무서움…다이빙쇼 멋짐 폭팔~~마지막으로 슬로우게하 BBQBBQ 고기도 물론 맛있지만….

마시멜로 샌드랑 커피가 진짜… 대박이었음ㅋ또 먹고 싶다^^사이판에서 신기한점은…. 김치가 한국꺼보다 맛있음.슬로우 김치도 카노아 김치도 모두 맛있음.PIC 머물렀던 가족들도 김치가 맛있었다고 함.사이판에 김치공급하는 업체가 있는것 같다고 우리끼리 이야기함ㅋ

슬로우게하에서 잠시 눈 붙이고 공항으로~딸아이 공주방에서 많이 못놀아서 대빵 아쉬워함.아이들 놀기엔 리조트보다 슬로우가 더 좋을듯 ^
가기전에 이동하는 문제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택시, 온콜, 티갤러리 버스를 한번도 이용안했음 ㅋ마나가하를 못가서 무X100000000000 아쉬움 ㅠ.ㅠ쇼핑 할 시간이 없어서 돈도 절약했음 ㅋ우여곡절끝에 첫 자유여행을 무사히 끝냄.
사이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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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먹튀없는 먹튀폴리스에서 수익제대로내고 여행다녀와서 이렇게 감사의 후기를 올립니다!!

여행기간: 4/25~4/28(3박 4일) 날씨: 여름 복장이나 바람 불면 쌀쌀함 항공: 에어부산(부산→타오위안 11:05 출발 / 타오위안→부산 13:20 출발) 숙소: FORWARD HOTEL(★메인역에서 도보 20분, 지하철&편의점 아주 가까움, 룸 컨디션 좋음, 친절함, 조식 평범하지만 무료★) 인원: 20대 여자 2명 비용: 인당 52만원 특징: 엄청 많이 걸음 주의 ※첫날엔 2만보, 둘째날에 1만9천보, 셋째날엔 2만4천보. 도합 6만 3천보를 걸어다닌 루트입니다. ※대만여행하면서 느꼈던게 표지판 너무x10000 잘되있어요!! 사람도 착하더니 표지판도 착한 나라♡ ※왕대륙같은 남자는 못봤습니다..어느 게시글에서 대만남자가 잘생겼다고 하던데…전 못봤어요….흙..

<4/25(목), DAY 1> 김해공항→타오위안공항→타이베이 메인역→숙소→딘타이펑 본점→시먼딩(시먼홍러우)→용산사→샹산→숙소 타오위안 공항 입국하자마자 맨 처음 보이는 환전창구에서 갖고 왔던 USD 환전했어요. 수수료(NTD 20?)는 떼지만 30원대로 한국보다 훨씬 싸니 만족했습니다. 미리 온라인입국신고서 작성하고 들어왔어요. 하지만 자동출입국심사에서 앞에 계시던 분이 카메라 인식?이 안되서 조금 기다렸어요ㅠ,ㅠ기내수화물이라 바로 버스타러 쭉쭉 갑니다. 1819 국광버스 표(편도 NTD 135)를 구입하고 메인역으로 향합니다. 에어부산은 2터미널이라 1819국광버스를 GATE 2에서 탑니다. 캐리어에 스티커 챱 붙이고 메인역으로 향합니다.(1터미널 경유, 메인역까지 40분~1시간 소요)

메인역에서 숙소까지 땀샤워하면서 20분정도 걸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ㅠㅠㅋㅋㅋ체크인하고 쉬다가 밥 먹으러 갑니다. MRT창구직원에게 이지카드 구입(NTD 100)하고 충전(NTD 200)해서 딘타이펑으로 출발합니다. 동먼역 6번 출구 나와서 길 건너 1시 방향에 바로 딘타이펑 있어요.(진회색 건물에 붉은 장식, 썬메리 바로 옆) 애매한 시간에 가서 대기없이 바로 먹었어요. 직원들 한국말도 잘하고 정말 친절했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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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타이펑 본점(NTD 918) -샤오롱바오★: 심봉사도 눈 뜨게 할 맛, 크으~~고기향 진해서 좋았음. 근데 식으니깐 많이 느끼함. 따뜻할 때 드세요 -새우슈마이: 그냥 새우만두 -갈비계란볶음밥: -우육면: 너란 우육면..고기는 맛있었다…고기만.. 배부르게 먹고 시먼딩으로 갑니다. 북적거리는 시먼딩에서 싱푸탕 버블티(NTD 60) 한 잔들고 그냥 걸어다녔어요.사람많고 북적거리고 명동 같은 느낌?ㅜㅜ 삼미식당에 잘생긴 분 보러 갔는데 없더라구요 ㅎ….어디 가셨나요??!!

삼미식당 재끼고 용산사까지 또 걸어갑니다. 저녁에 조명 켜지니깐 용산사 진짜 예뻤어요. 볼 만 합니다! 추천!!또 다시 지하철 타고 야경보러 샹산으로 갑니다. 샹산 종점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와 계속 직진합니다.Nola 라는 카페가 보일 때까지 걷다가 카페가 보이면 길을 건넌 후 공원쪽으로 가지말고 차도를 따라 올라갑니다.(왼쪽) 따라가다보면 앞은 막히고 오른쪽으로 슉 빠지는 길이 나와요. 빌라단지 입구 느낌?우회전 후 2~3분정도 걸으면 코끼리가 그려진 샹산 표지와 다리를 박살내줄 가파른 계단이 어둠 속에서 나타납니다.

3번째 포토스팟까지 있다던데 1번째까지만 갔어요. 딘타이펑에서 먹은 샤오롱바오 다 토할뻔 했거든요.땀 뻘뻘 흘리면서 올라간 1번째 포토스팟은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101타워도 너무 깨끗하게잘 보였어요 ㅎㅎ 체력 좋으신 분들은 더 올라가보시길..숙소 앞 편의점에서 맥주털이하고 첫날 밤은 마무리~~

<4/26(금), DAY 2>

숙소→예스허지 버스투어→쥐훠궈→숙소 조식 먹고 느긋하게 버스투어 미팅 장소로 갑니다. 원래는 예스폭지 가려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급 변경. 마에서 예약하고 갔어요. 미팅 장소인 남1문 못찾아서 동3문 구글맵 찍고 움직였어요. 동3문 들어오면 바로 우체국 보여요. 이주 가이드님 걸렸는데 너무 재밌었어요bb 정말 후기 안남기는 사람인데 너무 만족해서 사이트에 후기도 남기고 왔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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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허지 -예류: 날씨 너무 좋았어요. 그늘 없으니깐 꼭 선글라스나 양산 챙기세요!! 전 뒷목이 다 탔어요ㅠ,ㅜ -스펀: 천등은 생각보다 컸고 직원들 한국말 잘합니다. 닭날개 볶음밥은 매운맛으로 먹었는데 약간 데리야끼? 바베큐 양념? 맛있어요! -허우통: 같이 간 친구(냥집사)가 너무 만족한 곳.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구경은 다했어요! 냥이들 귀여워♥ -지우펀: 홍등 사진 다 찍고 계단 내려가니깐 안개비가 내리던데 갑자기 폭우마냥 쏟아졌어요. 우산or우비 지참 추천!

투어 끝나고 메인역 도착하니 7시 35분쯤, 메인역에서 쥐훠궈까지 걸어갑니다. 날씨 선선하니 걷기 딱 좋았어요. 15분~20분 대기하고 앉을 수 있었어요. 이 집 땅콩소스랑 간장소스 장인입니다.(엄근진)훗카이도 다시마 육수 & 마라육수 , 고기랑 해물완자 등등 주문해서 먹었는데 세상에..너무 맛있어요..(NTD 876)

<4/27(토), DAY 3>

숙소→화산 1914→중정기념당→단수이→홍마오청&진리대학&소백궁→스린야시장→시먼딩(곱창국수)→숙소이 날은 “쉬어가는 날”이었는데 엄청난 비밀이 있습니다. 숙소 근처에 화산 1914가 있어서 가는 길에 들렀어요. 돈이 많았다면 우더플라이프에서 한 개 데려왔을텐데 구경만 했어요. 왜냐면 전 가난한 직장인이니깐요^.^ㅋ 주말이라 마켓도 하던데 사람 많아서 그냥 중정기념당 갔어요. 도착한 시간이 12시 57분. 바로 교대식 보고 사진 찍고 춘수당 버블티 하나 때렸습니다. 중정기념당을 뒤로 두고 오른쪽 건물, 중정기념당을 마주보고 왼쪽 건물에 춘수당 있어요! 많이들 먹는 그 버블티. 팥빙수 맛이에요. 맛나요^,^ 지하철로 살살 걸어갑니다. 반팔인데 바람부니깐 추웠어요. 단수이행 지하철 타는데 세상 사람 여기 다 모임. 알고보니 주말이였넹ㅎ 종점에서 남들 내릴 때 같이 내립니다. 1번 출구따라 사람따라 걸어가면 됩니다. 뭐야, 여기 맞아? 하면 거기가 단수이 라오지에 맞습니다. 네, 제가 그랬어요^ㅁ^촤하핫

일단 남들 다 먹는 카스테라 사고 오징어튀김이랑 타이완맥주 사서 강가에서 낮맥 때렸습니다. 단짠에 맥주, 행복 별 거 없어요. 이게 행복입니다. 녀러분!! 으앙! 홍마오청까지 쮹쮹 걸어갑니다. 입장료(NTD 80)내면 아저씨가 손등에 도장 찍어주십니다. 그걸로 관광할 곳 입장하시면 됩니다. 여행하면서 한국인들 많이 못봤는데 그 사람들 다 홍마오청에 있었어요. 거진 다 한국인이였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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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대학은 그냥 훑고 소백궁 가는 길에 외국인들 가이드 하는거 귀동냥하면서 같이 움직였어요.단수이 구경 후 스린야시장으로 갑니다. 스린(16번) 정거장 말고 졘탄(15번)에서 내려서 걸어갔어요. 바로 앞입니다.지상철이라서 창문으로 사람들 버글거리는거 보고 실화냐 했는데 정말 실화더군요. 치즈감자랑 지파이 줄이 어마무시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스린에서는 망고빙수(NTD 180)만 먹었어요. 살 것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실망)

곱창국수 먹기 위해 시먼딩으로 갑니다. only 곱창국수를 위하여! 목요일 시먼딩은 한가한 정도였어요. 토요일 시먼딩세상 사람 여기 다 모임222. 아종면선 본점가서 안개비 맞으면서 웨이팅 했습니다.가쓰오부시 국물에 푹 퍼진 죽 같은 면과 곱창의 조화? 칠리 소스 조금 넣으니 매콤하게 맛있어요. 호불호가 워낙 갈려서 두근거렸는데 전 맛있었습니다!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맛(NTD 55). 숙소 가는 지하철에서 단수이 가이드 귀동냥했던 외국인 무리 만났는데 내적 반가움 느끼면서 돌아갔습니다^ㅠ^

만한대찬이랑 맥주, 과일 사서 야식 챱챱. 만한대찬 매운 맛 드셔보세요. 넘나리 맛있는 것. 과일은 아무거나 골랐는데 대만 파파야더라구요? 생긴 건 수박인데 맛은 물렁한 참외였어요. 실패-! 야식 먹는데 자꾸 잠이 와서 알보고니 24,000보나 걸었더랍니다. 정신은 힐링인데 내 발은 킬링

<4/28(일), DAY 4> 소→타이베이 메인역(모스버거)→공항 체크아웃하고 메인역에서 모스버거 하나씩 때리고 바로 옆 국광버스 타고 공항 갔습니다. 버거 크기가 내 주먹만해요. 작아요….ㅠㅠ힝 이지카드 환불은 공항지하 MRT에서 했습니다. 보증금 NTD 100은 안돌려줍니다! 환불수수료는 없어요!

면세점에서 그냥 눈에 보이는 펑리수랑 망고젤리 샀습니다. 기념품 사는 사람아닌데 회사사람들이 대만가는걸 알아버려가지고 휴….농부그려진 알록달록한 펑리수 다들 맛있다고 하네요. 전 안먹어봤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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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대에서 정말 많은 정보들과 팁을 얻었기에 저도 팁 아닌 팁을 담아 후기를 남겨봅니다귀국한 지 1일차이기에 아직 기억이 생생합니다. 타이베이를 너무 재밌게 다녀와서 다음에는 타이난이나 가오슝을가봐야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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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하고 빤스런하는 먹튀사이트 잡아주는 먹튀폴리스

요즘은 시도떄도 없이 먹튀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악덕 먹튀사이트들은 순진한 베팅유저들을 뒤에서 후려치는 나쁜짓을 하고 있지요 일명 뻑치기와 비슷한 행동을 한다는겁니다. 누가 후려쳤는지 아무도 알수없죠 그래서 먹튀사이트들을 잡기힘듭니다! 애초에 거기서 협박을 하는 경우도 있죠 물론 사설토토라서 신고못한다는것을 악용하는 사례가 많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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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신규사이트에 가입을 하게되면 구글에 해당사이트이름+먹튀를 붙여 먹튀이력이 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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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먹튀폴리스가 먹튀검증업계에서 NO.1이기는 하지만 저희 먹튀검증업체 말고도 굉장히 많은 먹튀검증커뮤니티가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슈어맨, 다음드, 먹튀헌터, 먹튀다자바, 등등 따라서 구글에 가입하신 토토사이트 이름을 검색하시고 그뒤에 먹튀를 붙여 ex) 홍길동 먹튀 혹은 토토사이트 주소에 먹튀를 붙여 ex) honggildong.com 먹튀 를 구글에 검색하시면 많은 먹튀검증 커뮤니티에서 먹튀이력이있다면 먹튀확정이라는 글을 적어놨을겁니다. 그러한 글을볼때도 단순 제보만있는지 신뢰할만한 증거사진들이 충분히 있는지 확인을 하셔야합니다. 요즘은 경쟁 토토사이트에서 먹튀이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제보를해 증거사진없이 올려놓는경우도 허다하기때문에 증거사진이 없다면 싱빙성 없는 글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2. 구글에서 먹튀이력이 검색되지 않는다면 도메인이 생긴날짜와 해당 업체가 언제생겼는지를 두번째로 확인하셔야합니다.

보통 도매인의 역사 및 나이를 알수있는곳은 whois domain이라는곳을 추천드립니다. 구글에 whois domain을 검색하시고 해당 도메인주소를 검색하시면 언제생긴곳인지 언제도메인등록을 했는지 나옵니다. 이것이 왜중요하냐 도메인을 검색하셨을때 1년이내라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항상 신규로 생긴 사이트는 먹튀할 확률이 90%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먹튀이력을 조사하기 어렵다면 먹튀폴리스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먹튀폴리스에서는 신규사이트 메뉴라고해서 신규사이트의 도메인 이력 먹튀이력 사이트운영기간등 그리고 신규사이트 평점으로 보기쉽게 평가해논 매뉴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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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에 안전이란 없다 먹튀폴리스에서 먹튀검증받자
Cloud and ladder

먹튀폴리스에서는 카카오톡 고객센터와 텔레그램 고객센터를 운영하고있다. 보통 카카오톡을 대한민국에서는 많이 이용하기때문에 카카오톡 고객센터를 통해 해당사이트 이름과 주소를 보내주고 먹튀검증을 요청한다고 하시면 먹튀폴리스 전담 먹튀검증팀에서 2~3일 이내로 이사이트가 정말 안전한지 실제 검증팀에서 입금도 해보고 베팅도해서 환전이 잘나오는지 환전이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걸리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해서 결과를 알려준다. 먹튀폴리스에서 결과가 위험하다고 나오면 절때 이용하면 안된다. 먹튀당할 확률이 99%이상이라는 뜻이다.

대한민국에서 안타깝게도 스포츠토토는 토토 프로토를 제외하면 불법이기때문에 먹튀사이트들이 판을 치고있는 실정이다. 너무 안타깝다. 하지만 필자는 합법 토토를 이용하라고는 말을 못하겠다 합법토토는 경쟁이없다보니 배당도 너무안좋고 이벤트도없고 한도도 낮고 배터에게는 최악의 조건을 가지고있다. 또한 24시간베팅도 안되게해놓고 심지어 따면 세금을 떼어가는 실정이다. 그래서 불법 사설토토를 쓰는건 어쩔수없는상황이지만 어쩔수없이 불법사설을 쓰게된다면 안전하게 이용하는걸 추천하고 싶다. 먹튀검증업체 먹튀폴리스에서 안전하게 이용하길 추천한다 ^^ 대한민국 NO.1 먹튀검증 커뮤니티 먹튀폴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