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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밍고 빌라 호이안 – 극강의 가성비. – 심지어는 조식이 실크마리나보다 낫다는 평(가족 모두 동일 의견) – 조식 먹는 장소가 외부라 파리 꼬임(덥지는 않음) – 수영장은 있으나 수영하는 이는 없음. – 물어보지는 않았으나 자전거는 유료 대여 같았음. – 늦게 도착하니 대문 잠겨있어 고생 했음. – 아침 일찍 일어나니 대문 잠겨있어 나가지 못했음. – 주인장 언니 문열고 자는데 깨우지도 못하고, 소리내기도 그렇고… – 바로 앞의 골목길이 많이 좁아 가 들어가기 어려움. – 깨끗하고 저렴하고 조식 괜찮고… 이 가격에 할말 없음.* 8월말의 호이안 – 상상이상의 더위. 40도 이상의 한여름 교토보다 훨 훠~~얼씬 더움. – 인생 두 번째의 최강 더위. – 우기 시작이나 비는 아주 잠깐 아주 조금 만났음. 반가웠음. – 한낮에 해가 나면 온도는 올라가나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져 저녁보다 나은 것 같았음. – 5일쯤 되니 적응함. ^ ^* 8월말의 올드시티 – 인파가 가장 붐비는 저녁나절 5시 부터 8시까지가 체감상 제일 더움. – 새벽부터 오전 12시 전후 까지, 저녁 9시 이후의 올드시티를 가장 추천함. – 카페가 문을 여는 오전 9시쯤 자전거 투어하면 정말 좋.
  • 곳곳에 보석같은 곳이 숨어있음. “파이포”, “콩카페”만 가지말고 다른데도 도전하시길~ – 저녁 6시 전후 사람 진짜 많음. 호객행위 넘쳐남. 불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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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늘을 찌름. – 투본강 구린네 작열. 그러나 바로 옆 아니면 심하지는 않음. – 5일동안 10번 정도 갔으나 입장료 내지 못함.(입장료 내고 유료시설 보고 싶었음)* 올드시티 방문 카페/식당- Pho Tung 로컬 쌀국수 : 친절하고 맛있는 닭육수 쌀국수집 >>> 와우!!! 강추!!!(1,250원)- Banh Xeo Co Anh, Song Hoai 로컬 반쎄오(실크마리나 주변) : 수수한 맛의 반쎄오와 익숙한 맛의 돼지고기 꽂이가 일품 >>> 맛있으니깐 추천!!!(여기도 저렴)- Long Com Ga Chicken Rice 로컬 덮밥집 : 가장 저렴한 덥밥만! >>> 로컬의 맛이 궁금하다면 추천! – Chien Beef Noodle 로컬 가판 국수집(야시장 안쪽) : 생각하는 그 맛! (저녁10시에 포장해서 호텔서 먹음) >>> 싸고 맛있으니깐 추천!!!- 미쓰리 : 너무 유명한 곳이라… 맛있고 분위기 좋고!!! >>> 점심에 줄 안서도 되었음.- 포웨이 : 더워서 에어컨 있다길래 들어간 한국인 주인 식당 >>> Not bad. 특별하지도 않음. – 호로콴 : 갔다가 그냥 왔음. 음식맛 모름. >>>한국 시장 어디에나 있을법한 식당 분위기. 아~~~ 제 취향이 아니었어요.- 마담콴 : 그랩푸드로 시켰음 >>> 애그 반미 괜찮음 >>> 많이 드시는 분 아니라면 2개면 4인가족 커버함.- 92 station restaurant & cafe : 3층 테라스 경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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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4층 어마어마함. 생각보다 시원함, 오전에 사람 없음(강추) >>> 파이포는 바글바글- Faifo Coffee 루프탑카페 : 3층 옥상 무지 더움, 사람 바글바글, 경치 좋음. 스무디는 안 차요. 얼음 리필해서 드세요~- Hoi An Roastery – Roastery 1 : 아침 오픈할 때 입구 자리 분위기 좋음/ 커피 맛 있음 / 8시 오픈- Hoi An Roastery – Roastery 6 : 입구자리 분위기 좋음 / 9시 오픈 / 골목 풍경 좋음. / 골목과 투본강변 양쪽에 입구 있음 / 커피 맛 좋음.- Cotic Art Gallery : 고풍스런 분위기, 입구에 갤러리, 중정에 조그마하게 카페있음, 안쪽에서는 도자기 및 악세서리 판매(현지가 대비 비싸나 품질 괜찮음.) >>> 고풍스럽고 멋진 곳 / 커피 맛남- Phin Coffee : 골목 안쪽 /시크릿 가든 옆 / 로컬느낌 가든 형 >>> 커피 맛있음. 오후 6시에는 close- Cocobana Tearooms & Garden : 얼음동동 약물에 발 담그는 찻집 >>> 멋진 공간에 이색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음 >>> 시원하고 너무 좋았음(완전 강추) – 인당 7000원 수준 – M Bistro : 스무디랑 소다수 사먹음 >>> 중정이 있어 초록초록함. – Moon River Restaurant : 투본강 경치보며 길가 테이블에 앉아 맥주하기 좋음. 근처 3집에 쪼로로 야외석 있음. 음식값은 비쌈(한국가격)-맛은 좋음.- Lantern Town restaurant : 골목안쪽과 투본강 양쪽에 입구 있음. 투본강쪽은 가든형 야외자리임. 2층에 야외 테라스 분위기 좋음(투본강 뷰). 와인 추천.- The Green Mango : 골목 안쪽 / 2층 테라스 자리 강추 / 저녁시간 맥주 만 주문 불가 – 한국 가격 생각하면 비싸지 않으니…식사 하나 시키고 좋은 분위기에서 한잔 추천. * 롯데마트와 강남스파- 롯데마트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고 살 것 없음.(현지 상품이 별로 없음-비추)

  • 롯데마트 강남스파는 절대 비추 >>> 원래 마사지 싫어해서 안하는데 넘 피곤해서 해 봤음 >>> 한시간 동안 비비기만 함.* 안방비치 – 결론적으로 파도가 많지 않아 밥먹고 일찍 철수! 아… 별루(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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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공항 드랍도 남았는데… 찜찜해서 글 지울까 싶기도 했어요.근데 우연히 알게된 하x투어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니본인이 공항에 손님 모시러 갈일 있다고 태워다 주신대서…감사히도 넙죽….캐리어랑 들고 내려가서 열쇠 사장님께 드리면서 드랍은 다른분이 해주시기로 해서 안해주셔도 될것같다..라고말씀드렸습니다….끝..입니다..친절함 까지는 바라지도 않앗습니다.그 돈 내고 고급진 혜택을 원하지도 않앗습니다.본인께는 스쳐지나가는 여행객일지 몰라도 저희는 1년내내 힘들게 일하면서단.. 한두번의 이 여행을 기다리며 버티고 설레어 하는 사람들입니다.심지어 여행을 끝내기 아쉽단 생각에 2일을 비행기표 연장하여 묶었습니다.하지만 그 이틀을 괜히 연장했다고 후회만 가득한숙박이엿어요숙박시 유의사항이나 이용방법등을 설명해주시는건 기본입니다.그리고 적어도.. 본인이 운영하시는 손님이 체크아웃후 떠나면안녕히 가세요. 라는 말 한마디가 그리 어렵습니까첫 입실부터 마지막 체크아웃까지 정말 실망인 숙소엿습니다.이상 스x리 콘도 단 1도 덧붙이지 않은 후기엿습니다.혹시나 제 기억이 오류를 범할까봐 카톡 내용을 보면서 적엇습니다.이 후기는 저의 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한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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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면서… 좋은건 좋은데로 나쁜건 경험이다 생각하고 사는 사람입니다모든걸 추억이라 여기자 생각하고둥글게 둥글게 살고 별거 아닌건 그냥 넘어가자는 주의입니다만..이번 10박 12일중.. 마지막 남은 2일을 넘 불쾌한 경험을 해서… 이렇게 글로 남겨봅니다.어제 한국 도착해서.. 또 내 성격상…에효.. 그래 무사히 한국 왔으믄 됐지’하고 말려다가…. 엘레베이터 글에 많은분이.. 후기를 원하셔서..후기 남겨봅니다.제가 갔을때만 사장님이 바쁘셔서~ 엘레베이터가 이상해서.. 변기가 하필 고장나서..하필 그방에 포트가 더러웠을수도 잇습니다.제 후기 보고 결정하지 마시고 그저 참고만 해주세용항상 즐거운 성격인데.. 후기 남김시렁 우울해졋어요.. ㅠㅠ그래도 세부와 보홀에서 넘 좋은 친구들과 오빠와 언니를 알게되서즐겁고 행복한 시간 내고왔습니다!!후회는 잇을망정 즐거운 추억도 한가득입니다!!모두들 즐거운 여행 준비하시구요지금 세부에 계신분들 행복한 시간 보내구 오세용/6일부터 2박 했습니다.글이 길어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절대! 베이뷰, 씨뷰 하지 마시고 풀뷰로 하세요~!!여기 디럭스룸은 뷰가 3가지이죠Bay view – 만Pool view – 수영장Sea view – 바다해외여행 할 때 해변 앞 리조트는 항상 바다가 보이는 뷰를 선호하는 편이어서 검색에 검색을 해봤는데 씨뷰룸에 숙박하는 분이 거의 없었어요겨우 찾은 분의 사진은 발코니로 나와 왼쪽을 보면 바다와 인피니티풀이 함께 보이고, 오른쪽을 보면 수영장과 로비가 보이는 좋은 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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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 이거구나 싶어서 바로 씨뷰를 예약했습니다.그리고 대망의 4월6일! 오후 5시쯤 리조트에 갔지요!일단 여기부터 별로였어요;;전 해외 어디를 가도 손님이 택시에서 내려서 짐을 꺼내고 있는데 짐을 받아주거나 심지어 맞아주는 직원이 하나도 없는 5성급 호텔은 처음 봤거든요 ㅋ일단 이상했지만 짐을 끌고 들어가니 그제서야 직원이 뛰어나옵니다. 짐을 주고 체크인을 위해 로비쪽으로 걸어갔어요디럭스 씨뷰 룸 2개 예약된걸 확인하고, 아직 룸 하나가 준비가 안됐다(?) 며 깐 기다리래서 기다렸습니다.웰컴드링크와 물수건을 가져다주는데 4명인데 3개만 가져다주더라구요 ㅋㅋㅋㅋ 하나 더 달라고 해서 마시고 손을 닦고 있으니 방이 준비되었다며 오셔서 갑니다.로비와 멀지만 4층으로 배정되어서 즐겁게 방으로 들어갔습니다.문을 열고 들어가 발코니 커튼을 젖혀보니,,??????바로 사진 첨부합니다 ㅋㅋㅋㅋㅋ이것이 씨뷰라고 하네요;;오른쪽 끄트머리에 겨우 있는 이것이!! 씨뷰래요 ㅋㅋㅋㅋㅋㅋ이정도면 베이뷰 아닌가요? 너무 어이가 없어 동생과 바로 로비로 갑니다.바다쪽에 가까운 2동은 또 멀기도 멀어서 로비까지 한참 갑니다.로비로 가서 체크인을 해준 직원에게 묻습니다.나 : 이건 진짜 아닌거 같다 이게 어떻게 씨뷰냐? 사람들이 컴플레인 할 것 같은데 쉐라톤에서는 이걸 씨뷰라고 판매하고 있는거냐~직원 : 씨뷰 맞다 베이뷰는 바다가 아예 보이지도 않는다나 : 내가 보고 온 사진은 이렇지 않다직원 : 맞다 건물 발코니가 양쪽으로 나뉘는데 그건 수영장 쪽으로 된 씨뷰다나 : 그럼 그 방으로 바꿔줘라